작품 소개
공이 뒤가 따인 내용이 앞 부분에 많이 나옵니다.(모브, 서브 캐릭터 등장, ㄱㄱ) 공수 리버스는 없습니다. 공이 수랑 한 이후에는 공은 뒤를 쓰지 않지만, 그 전에는 뒤를 씁니다. 공이 엄청 구릅니다. 윈체스터 가문의 유일한 후계자, 테오도르 윈체스터. 그의 ‘스페어’로 태어난 Unit-H는, 언젠가 주인을 위해 심장을 바치기 위해 만들어진 존재였다. 씻을 수 없는 죄를 짓고 인간으로 태어나진 '스페어'들은 제 역할을 다하고 맞이할 결말을 위해서 살아간다. 그러나 예정된 결말 대산, 그의 주인은 그를 저택으로 불러들였다. "아카데미에 가. 그 지옥에서 살아 돌아와." 무심한 그의 주인은 그렇게, Unit-H에게 에이치라는 이름을 부여하고 그를 쓰레기들의 소굴이라 불리는 <제9구역 재사회화 교습소>에 방치한다. 주인의 무심함에 아카데미의 학생들은 그렇게 에이치에게 손을 뻗기 시작한다. "차라리 스페어로 살게 놔두지…. 고통도 모르고, 아무 생각도 할 수 없는 부품으로… 그렇게 심장만 남긴 채 죽게 내버려 두지. 왜 나를 사람으로 살게 해서…, 왜 나를 사람으로 만들어서 이런 수치를 겪게 만드나요." 공) 에이치(Unit-H) : 윈체스터 가문의 후계자의 대체품으로 태어난 스페어. 그에게 심장을 받치기 위해 태어났다. 목덜미에 Unit-H라는 넘버링을 새긴채 윈체스터가문의 저택으로 향한다. 수) 테오도르 윈체스터 : 윈체스터가문의 유일한 후계자, 에이치에게 이름을 부여하며 그에게 교육을 시킨 후 제9구역의 유일한 아카데미로 보낸다. 이례적으로 센터에서 에이치를 불러드려 아카데미에까지 보내지만, 무심한 주인이다. 문의)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완) 더 스페어 (The Spare)(~9/8 자정까지)〉는 우유식빵milk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4월 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