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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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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속의 꽃을 사랑했다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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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귀성에서 피어나는 지독하게 잘못된 고집스러운 태도. 이것을 사랑이라 부르고 싶었다. 주인공은 전생과 현생을 경험하고, 긴 시간 쌓인 한 존재를 향한 오해와 끊을 수 없는 사랑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그들의 사랑 사이에는 수많은 어둠들이 존재했다. 흘러가버린 시간 속에 굳어버린 응어리들. 놓쳐버린 화해, 지은 죄, 거기에 얽힌 인물들. 사랑을 끊어야지 비로소 자유로워지지만, 끊을 수 없는 쇠사슬 같은것이 또 사랑이기도 한것을. 죽고 싶어지게 만드는 것도 사랑인 것을. 모두가 행복해질 수는 없는 것인가. ([email protected]) " 나의 흔적이 사라져야지, 네가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나는 진작에 알고있었다." "당신을 끊어낼 겁니다."

작품 정보

〈얼음 속의 꽃을 사랑했다 말하다.〉는 우비가되어 작가의 G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7월 7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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