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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로맨스판타지

어차피 끝날 인연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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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로자크 제국은 다른 제국과의 전쟁으로 패배하고 왕은 숙청 당하고 맨위에 있는 탑엔 황실의 마지막 핏줄 로리아 공주만 남겨져 있다. 국민들은 이 탓을 모두 패배한 황실로 옮겼다. 그 화살은 살아남은 로리아 공주에게로 쏘아졌다. 그러나 저 멀리 떨어져 있는 첼시아 제국에 왕자 엘몬이 로리아 공주와의 혼일을 하겠다고 수십장의 편지를 보내왔다. 선택지가 없던 공주는 그 제안을 받아드리고 첼시아 제국 으로 떠난다. 역시나 쌀쌀맞은 왕자의 태도에 더욱 가슴이 아려온다. 왕자는 무언가 다 알고있다는 표정으로 공주를 매섭게 노려본다. 왕자는 공주를 방에 가두고 하루 한번 정원까지 외출을 허락했고 왠지 공주에게만 험하게 굴었다. 공주는 왕자가 없는 틈을타 도망쳐 나와 작은 상점가를 차려 살아간다 그러나 도둑과 나쁜 패거리를 만나 당하고 있을때 엘몬 왕자가 갑자기 나타나 도와준다 과연 엘몬과 로리아는 어떤 미래를 마지하게 될것인지….

작품 정보

〈어차피 끝날 인연 이었다〉는 제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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