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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교통사고 후 눈을 떠보니 <검은 머리가 어때서>의 비운의 공작, 메르시아의 몸에 빙의했다. 문제는 그녀가 남편에게 살해당할 운명이라는 것. 그렇게 생존을 위해 이혼에 집중하려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 않다. "오늘 여기 있는 서류 다 결재하셔야 합니다." 일은 해도 해도 줄어들지를 않았다. 엎친 데 덮친 격, 아름다운 집사 리온의 자위까지 목격하게 되는데. 리온은 손수건에 얼굴을 묻은 채 자위에 몰두하고 있었다. 커다랗고 흉측한, 검붉은 성기를 손에 쥔 채, 탁탁탁 소리를 내며 거칠게 움직였다. 기둥은 투명한 액으로 번들거렸고, 이내 귀두 끝에선 백탁액이 솟구쳤다. 메르시아는 숨도 쉬지 못하고 리온의 절정을 눈에 담았다. 그러고 나서도 한참 동안 그의 찌푸려진 미간과 살짝 벌어진 입술을 홀린 듯 바라봤다. 정신이 든 건 그의 시선이 제게 향한 후였다. 책빙의 가벼움 성녀 여성향 집착남 절륜남 인외존재 #집사남주 #고수위 #사이다 #원앤온리 #달달물 표지: ❤️친구❤️

작품 정보

〈세상을 구할 생각은 없는데요〉는 설레미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1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527 늘어 누적 59.7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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