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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스포츠물 운동선수 포뮬러원 F1 외국배경 삼각관계 세같살 #일공이수? #이공일수? F1 팀 ‘파라디스’의 기대주, 에이든.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슬럼프에 빠졌다. 원인은 팀메이트, 카로. 해결 방법? 직접 부딪혀보는 수밖에. 그렇게 마음을 질주시켰건만, 성적도 사랑도 트랙 밖으로 미끄러져버렸다. (헤테로)주인공이 왼쪽으로 미끄러질지 오른쪽으로 넘어질지 알 수 없는, 기묘한 레이스를 벌이는 이야기 [PARADIS F1 Team / Driver Lineup] 1. 크리스티앙 라가드(수) 국적 프랑스. 보통 '카로'라고 불림 월드챔피언 3회에 빛나는 베테랑 드라이버 페라리의 왕자, 페라리의 아이콘 커리어 정점에서 돌연 잠적했다가, 3년 전 파라디스로 복귀했다. F1에 화려한 기록을 많이 남겼으며, 성격도 화려해서 팀메이트와 늘 사이가 안 좋았다. 현 팀메이트인 에이든과는 그럭저럭 지내왔던 편이지만... 2. 에이든 제니(공/수) 국적 미국. 20세에 F1으로 콜업. 현재 3년 차 아이돌 같은 얼굴에 항상 미소를 장착하고 다닌다. 적당히 밝고 적당히 철없고 어느 때든 적당히 처신할 줄 안다. '요즘 애들'답게 일도 연애도 적당히 즐겨왔다. '큰 욕심 없이, 그저 즐겁게 레이스를 하자'가 모토. F1은 전쟁터가 아니라 재미있는 곳이었다. '월드챔피언'은 자기와는 상관없는 딴 세상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PARADIS F1 Team Principal] *베노 시에리니(공) 국적 이탈리아 파라디스의 수장 30대의 젊은 나이에 파라디스의 프린시펄로 부임했다. 젊고 수평적인 파라디스의 분위기는 베노의 경영 방식 덕분. 팀원들도 그를 어려워하지 않는다. 그의 본모습은 측근 몇 명만이 알고 있다. **본 작품은 순수 창작물이며, 실존하는 기업, 단체, 인물과는 일체 관계가 없습니다. 작중 등장하는 기업명과 배경은 서사를 위한 허구적 설정입

작품 정보

〈버밀리온 테일라이츠〉는 밤해빗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12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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