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단독] ≪프로젝트: 데드라인≫ 차도현-강연우, 대기실 불화설 포착? "카메라 뒤에선 눈도 안 마주쳐" 댓글(9,999+): 아니 애초에 둘이 결이 안 맞음ㅋㅋ 재벌가 천재 센터 대 유랑민 독기 메보 조합인데 친하겠냐고; 댓글: 준혁이 꼽주던 강연우가 유독 차도현한테만 발작 버튼 눌리는 게 찐임. 찐혐관 냄새 난다 주식 산다ㅋㅋㅋ “가식 떨지 마시고, 그 더러운 손 치우시죠. 도현 씨.” 전 국민이 투표하는 잔혹한 서바이벌 ≪프로젝트: 데드라인≫. 빽도, 소속사도 없이 오직 독기 하나로 기어 올라온 개인 연습생, 강연우. 순진무구한 금발 요정 같은 외모와 달리 성깔은 개차반인 그에게, 세상에서 가장 거슬리는 이물질이 고개를 들이밀었다. 차도현. 185cm의 압도적인 피지컬, 완벽한 흑발 냉미인 외모, 재벌 3세라는 배경까지. 모든 것을 다 가져 세상만사가 지루한 이 팀의 ‘가식 천사’이자 부동의 1위 후보. 카메라 앞에서는 누구보다 다정하게 연우를 챙기는 1위 놈이, 단둘만 남은 밀실에선 연우를 향해 위험하게 웃는다. “가식 아닌데. 난 진심으로 너한테 관심이 많아, 연우야.” “……관심 끄라고 했습니다.” “싫어. 그렇게 죽일 듯이 노려보니까…… 오히려 더 건드려보고 싶어지잖아. 이 서바이벌 끝날 때까지 내내.” 지독한 위선으로 무장한 채 다정하게 선을 넘는 공과, 저 재수 없는 1위 놈에겐 절대로 설렐 리 없다며 필사적으로 벽을 치는 수. 전 국민을 속인 역대급 혐관 라이벌의 아슬아슬한 백스테이지 비하인드. “두고 봐, 차도현. 네 그 잘난 가면, 내가 무대 위에서 짓밟아 줄 테니까.” [ 키워드 ] 배경: 현대물, 연예계, 아이돌물, 서바이벌, 오디션, 배틀호모 공: 차도현(19) – 천재공 미인공 흑발공 능글공 재벌3세공 집착공 #185cm공 수: 강연우(19) – 노력천재수 미인수 금발수 앙칼수 할말하수 철벽수 #173cm수
작품 정보
〈백스테이지의 스파크〉는 이이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