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연예계물 오메가버스 빙의 오해 #팬반응 아이돌공 연하공 우성알파공 #처음엔까칠공 스폰서수 연상수 베타였수 오메가수 살짝병약수 #재벌수 평범한 직장인 강지훈의 낙은 딱 하나. 망돌 ‘언페이드’의 권시현을 덕질하는 것. 그런데 어느 날 퇴근길, 언페이드의 밴을 향해 음주운전 차량이 돌진했다. ‘안 돼, 시현아!’ 최애를 구하려다 대신 죽었다. 그렇게 덕질 인생도 끝난 줄 알았는데. “……내가 권시현의 스폰서라고?” 눈을 떠 보니 다른 사람의 몸. 그것도 내 최애가 혐오하는 스폰서의 몸이었다. 아니, 난 그냥 팬인데요. 최애 살리고 죽었더니, 내 최애가 나를 혐오한다고 한다. 어떻게서든 오해를 풀어보려고 스폰서 관계를 없애려 했더니, “아, 단물 다 빨아먹고 이제는 버리시겠다? 정말 이기적이시네요. 당신같은 사람은 언젠가 반드시 벌 받습니다.” 망해서 도산 직전인 언페이드의 소속사를 사들였더니, “아닌 척 하더니. 실은 날 당신 손아귀에 쥔 채 가지고 놀고 싶은 거잖아. 내가 그렇게 우스워요?” 뭘 해도 오해가 안 풀린다. 하는 수 없이 뒤에서 서포트나 최선을 다해 하고 있었는데, “왜 콘서트 때 안왔어요? 자리 맡아뒀는데. 이제 나한테 더 이상 관심 없어요?” 너 나 싫어하는 거 아니었어…?

작품 정보

〈빙의했더니 최애가 혐오하는 스폰서가 되어버렸다〉는 송로벗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64 늘어 누적 68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