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최고의 중식요리사를 꿈꾸는 마라탕집 알바생이었는데, 무협지 소설에 빙의 당했다. 무협에 대해서는 일자무식一字無識. 아는 건 요리 뿐이다. 빙의 된 남궁세가를 탈출해 객잔을 차렸는데, 얼결에 무림 대표 맛집이 되어버렸다. 워낙 특이한 손님들이 몰리다보니, 다들 하제가 힘을 숨긴 무림인일 거라고 착각한다. 아니, 힘을 숨긴 적이 없다니까?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회우懷友 객잔에서, 단전도 작고 힘도 없는 객잔주 하제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무협 동양풍 다공일수 빙의물 #착각 미인수 단정수 햇살수 눈새수 능력수 #다정수 계략공 능글공 인외공 다정공 유혹공 능력공 #미인공 달달물 개그물 #힐링물 수: 선하제 -> 남궁하제 (23) 중국집을 운영하는 아버지 밑에서 자라나며 중식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로판 마니아였던 하제는 어느 날 우연히 친구의 추천으로 무협지 소설을 읽게 되고, 하필이면 그 무협지 소설 속에 빙의되게 된다. 문제는, 무협을 잘 모른다! 공1: 남궁도운 (28) 갑자기 남궁세가의 일원이 된 하제를 달갑게 여기지 않았다. 그러나 점점 하제에게 이상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눈치 없는 하제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한다. 완벽하고 다정한 도련님처럼 보이지만 배배 꼬인 성격. 입이 짧고 까다로워 하제의 음식이 아니면 밥을 통 먹질 못한다. 정석적인 미남상. 공2: 위연화 (??) 비밀스러운 과거를 가진 회우 객잔의 점소이. 이상하리만치 돈을 밝힌다. 여우같은 눈매에 화려한 미인상. 공3: 천마 (??) 탐귀가 들린 마교의 천마. 마신을 받아들일 어린아이를 뽑는 과정에서 너무 오랫동안 굶는 바람에, 마신을 받아들이고선 음식에 대한 집착이 과해졌다. 하제의 요리를 가장 좋아한다. 엄청난 양을 먹어대는 통에 하제는 좀 힘들어한다. 퇴폐스러운 미남. *표지: 김넌되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마라탕집 알바생인데 무협에 빙의당했다〉는 김넌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