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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양반정병공 X 중인무심강수 ※ 본 이야기의 모든 인물과 사건은 허구이며 역사적 사실과 관련이 없습니다. 십 년 전, 양반집 도련님인 사언을 짝사랑했던 노비 ‘돌쇠’. 장리업자(사채업자) ‘여은’이 되어 사언과 재회한다. 그는 여은을 보자 어떠한 청을 하는데. “돌쇠야, 돈 좀 빌려다오.” 다시 만난 첫사랑은 망가졌다. 다정했던 나리는 온데간데 없고, 오만한 말투와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 다른 사내에게 몸을 주는 방탕한 몰락 양반만이 남았을 뿐. “그럼 네가 돌쇠지, 여은은 무슨 지랄 염병할 여은이냐.” 사언에게 멸시당하면서도 여은은 그를 놓지 못한다. 그런데 사내 구실을 못 한다는 양반이, 유독 여은 앞에서는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보아라, 돌쇠야. 네가 나를 사내로 만들었다.” * 키워드 : 동양풍, 오해, 애증, 쌍방삽질, 신분차이, 다공일수 * 공 : 사언 수였공, 집착공, 정병공, 입덕부정공, 계략공, 가스라이팅공, 후회공, 문란공, 고자공, 양반공 몰락한 양반. 여은의 재력을 이용하면서도 그를 여전히 노비 시절의 돌쇠로 취급한다. 겉은 고고한 양반 나리지만 비밀을 감추고 있다. * 수 : 여은(돌쇠) 사채업자수, 강수, 무심수, 짝사랑수, 도망수, 중인수, 노비수 노비 출신 중인이자 장리업자. 빚을 받아낼 때는 무자비하지만, 오직 사언에게만큼은 마음이 약해진다. 호불호 강한 장면 있습니다. (초반부 메인공과 서브공의 관계 있음. 수였공/문란공) 리버스 없습니다. 고자공이지만 수랑은 잘 합니다. * 계약작 표지 : 본인 제작 * 디리토 동시 연재

작품 정보

〈돌쇠야 돈 좀 빌려다오〉는 맡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클립스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4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3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46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조아라 194 늘어 누적 1.1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1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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