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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BL 서양풍판타지 고수위 19금 신분차이 동갑 #짝사랑 #구원서사 #반려서사 #귀족공X평민수 #트라우마 #애틋 #야릇 #애절 #절절함 #약간의피폐 #장편 ⚠️수인물 아닙니다! ━━━━━━━━━━━━━━━ ※ [공] 카신 혼 아제르스 미남공 집착공 강공 직진공 헌신공 짝사랑공 순애공 #대형견공 #사랑꾼공 #능글공 #동정공 #절륜공 #짖궂공 #낮져밤이 ※ [수] 라이넬 미남미인수 까칠수 능력수 상처수 자낮수 무자각수 츤데레수 #입덕부정수 #동정수 #예민수 #민감수 #낮이밤져 ━━━━━━━━━━━━━━━ 부모님의 갑작스런 권유로 아카데미에 오게 된 카신. 평생을 반듯하고 귀족다운 품격으로 살아왔지만, 아카데미에서 ‘검은 여우’ 별칭으로 불리는 라이넬이 반려임을 알아보고는 인생이 제대로 틀어진다. 그런데, 뭐하나 쉬운 게 없다. 카신이 아무리 호감을 표하며 다가가도, 다정하게 굴어도, 이 속내 모를 여우는 쉬이 마음을 주지 않는 걸 넘어서서 되려 경계한다. 한편 라이넬은 모든 걸 가진 대귀족 놈이 다가오는 것이 짜증나 죽을 지경이었다. 공작가 후계자라는 놈이, 사업을 도와주겠고 하질 않나, 마법을 가르쳐주겠다 하질 않나, 나중에는 데이트를 거래 조건으로 제시하고 틈만 나면 가까이 붙으며 당황스럽게 만든다. 대체 왜 하필 나한테 이러는 거야. 라이넬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카신을 만나고서 풀리지 않는 혼란 속에 갇혀 버린 라이넬. 하지만, “라이넬, 괜찮아…?” 물에 대한 트라우마를 갖고 있는 라이넬에게, 그 약점을 약점으로 대하지 않은 유일한 사람. 차가운 악몽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온 라이넬에게 다가온, 낯선, 햇빛. 이미 망가진 과거를 가진 자신을 누군가가 진심으로 사랑해줄 리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조금만 누릴래.’ 처음으로 자신을 위해 무언가를 욕심 내보려고 한 라이넬은 알지 못했다. 자신이 이 미친놈에게 얼마나 길들여지게 될 지. 그리고 그로 인해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상처를 주게 될 지. 처음부터 사랑을 확신한 카신과, 자신이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인지 믿지 못하는 라이넬이 서로에게 단단하게 얽히는 이야기. ━━━━━━━━━━━━━━━ ※ 자유연재. 포스타입 동시연재 중. ※ 스토리 및 시즌 진행에 따라 작품소개글과 키워드, 표지 업데이트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늑대는 여우의 목덜미를 물고 싶다〉는 윌비파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86 늘어 누적 3,74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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