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을 떠보니 《폭군의 침실》이라는 고수위 BL 소설에 빙의했다. 문제는 빙의한 인물이 북방 최전선의 대장군이자, 이 소설의 메인공인 절륜한 광공이라는 것. 그런데 이게 무슨 소리야? 광공에 빙의했는데 내가 바텀인 바람에 광공 수치가 마이너스라고? 광공은 아랫도리에 생명력이 분포하기 때문에 박지 못하면 죽는다고? 바텀이라 공 캐입 수준이 처참해서 강제 캐입을 위해 하루 30마디 제한이 걸린다고?! 평범한 현대인인 강대건은 과연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공: 소택명(16 -> ??, 162cm -> 189cm) 아기공 애교공 울보공 미남공 후회공 제자공 지랄공 #멘헤라공 #하라구로 #단나사마삐꼬삐꼬 천애고아로 길거리를 떠돌다 양한진의 일당에게 거두어져 잡일을 하며 살아왔다. 어느 날 북방군 장군 위자경의 밤시중을 들게 되지만, 모두가 예상했던 문란한 일은 벌어지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을 처음으로 사람답게 대해주는 위자경에게 마음을 열게 되고, 그를 스승으로 모시며 평생의 충성을 맹세한다. 그러나 그 작은 인연은 훗날 누구도 감당하지 못할 집착의 씨앗이 되어버리는데... 수: 위자경(21, 187cm) 하남자수 무심수 능력수 스승수 얼빠수 미남수 지랄수 #덤덤충 #아니근데수 #도망수 #공이되기위해다분히노력하지만실패하는수 #관념적공이었수 눈을 떠보니 고수위 BL 소설에 빙의했다. 빙의한 것까지는 많이 봐줘서 그렇다 치자. 그런데 왜 하필 전장 한가운데에 나를 떨어뜨려 놓는 건데? 시작부터 너무 하드 모드 아니야? 창람군신 위자경에 캐입하기 위해, 문란하면서도 냉혹한 대장군인 척 살아가게 된 평범한 직장인 강대건. 21세기 현대인의 상식을 가진 그는 사람을 죽이지도, 함부로 대하지도, 문란하게 굴지도 못한다. 그런 그에게 재앙처럼 찾아오는 빙의물의 절대적인 룰. [2년 안에 광공이 되지 않으면 죽습니다.] 내가 박아야만 사는 남자라니! 문의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눈 떴더니 문란 장군이 되었습니다〉는 냐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5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