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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박복한 미인수가 강제로 세 번째 결혼하는 썰 [성공을 위해 다른 여자와 결혼하려는 개아가공 X 첫눈에 반해 수를 주웠다가 찐사되는 연하공 X 나름 줏대 있게 갈 길 가는 미인수] 13년을 만난 연인이 결혼을 통보했다. “나 다음 달에 결혼해.” 이율은 윤현재를 사랑했다. 그렇다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겠다는 것까지 이해할 수 없었다. 연인의 결혼식 날, 이율은 도망쳤다. 가까스로 한국을 벗어났지만 중국의 눈 덮인 도로에서 사고를 당했다. 이름도, 기억도, 말도 잃은 채 죽어가던 이율을 주운 것은 장신위였다. 그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아름다운 남자에게 자기 몸의 이름을 보여주며 장난처럼 말했다. “여기 네 이름 있잖아.” “너는 유리야. 나랑 사랑하는 사이고.” 그게 또 다른 시작이었다. 공 1 : 윤현재 (31) 혈통 없이 명성회의 실질적 2인자까지 올라온 남자. 회장이 되기 위해 회장의 외동딸과 결혼하려 한다. 이율을 사랑하지만, 네임으로 이어진 이율이 자신을 떠날 가능성은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다. 공 2 : 장신위 (29) 막대한 부와 음지의 권력을 물려받은 룽허회의 후계자. 눈밭에 쓰러진 이율이 예쁘다는 이유로 주워왔다. 가벼운 장난으로 이율에게 이름과 사랑을 주었지만, 결국 그 거짓말에 잠식된다. 수 : 이율 / 유리 (31) 13년을 사랑한 네임 상대를 떠나, 도망친 곳에서 기억까지 잃는다. 장신위가 붙여준 '유리'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기억이 없어도 자기 몫의 선택만큼은 남에게 넘기지 않는다. 개아가공 후회공 권태공 집착공 광공 강압공 감금공 #조직2인자공 연하공 집착공 능글공 조직후계자공 모럴없공 #장난이찐사되공 미인수 박복수 도망수 나름줏대있수 #외유내강수 네임버스 #피폐 * 미계약작 * seubaseuba713@gmail.

작품 정보

〈네임 이즈 히얼〉은 나파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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