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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너를 찾으면, 이 지옥 같은 갈증이 끝날 줄 알았다.' ​대한민국 재계 1위, 제일그룹의 적통 이아진. 겉으로는 완벽한 후계자라 불리지만, 실상은 하늘의 저주로 매일 밤 불타 죽어가는 사형수다. ​뼛속까지 파고드는 갈증을 해소할 방법은 오직 하나. '물의 정기'를 품고 환생한 그녀를 찾는 것뿐. ​'찾으면 가차 없이 죽일 거다.' 냉혹하게 맹세했다. 그녀가 품 안에서 서늘한 냉기를 뿜어내며, 잠자고 있던 발정기를 깨우기 전까지는. ​ 발정기를 맞이한 무성욕자 이아진, 감정이 거세된 자 이신, 그리고, 그들이 찾아 헤맨 물의 여인 자운영. ​그들의 아름답고, 잔인한 신자진(申子辰) 삼합 로맨스.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금단의 바다에 가라앉을지라도〉는 맹다정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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