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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별채에서 할머니와 외롭게 살던 진우는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본채에 사는 친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십팔년만에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데... 최회장이 그의 말랑한 엉덩이를 움켜 잡았다. 제 좆을 잡고 비비기만 하던 최회장이 그의 회음부 부근을 쿡쿡 찌르며 몸 위에서 천천히 허리짓을 했다. 진우의 몸은 땀으로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최회장이 그의 머리카락을 쓸어 올리고는 입술을 천천히 빨아 올렸다. 진우는 생리적인 거부감으로 고개를 돌렸다. 순간 뺨을 올려치는 소리에 침대가 출렁였다. 느닷없는 충격에 비명 조차 비르지 못한 진우의 입이 크게 벌어졌다. 한번 맞았던 뺨이라 진우의 얼굴은 사색이 되었다. 최회장이 진우의 턱을 단단하게 잡아 고정시켰다. “입 벌려” “시, 싫어.” 진우의 몸이 바들바들 떨리기 시작했다. email:[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괴물의 소굴〉은 듀모리에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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