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냥 고양이가 됐을 뿐인데 SSS급으로 착각 당했다.] 어느 날 외계인이 지구를 침공했다. 놈은 아무리 공격해도 피 한 방울 나오지 않았다. 이제 모든 게 끝인가, 좌절하고 있던 그때. "하압...!" 어느 여리여리한 남자가 놈에게서 죽기 일보 직전인 상황에 주먹을 내질렀고, 곧이어 고양이로 변해버렸다. 솜방망이만도 못한 주먹이었다. 분명 그런 주먹이었는데... 주륵. 놀랍게도 피 한 방울 흘리지 않았던 외계인이 코피를 흘렸다. "어떻게 저 녀석에게 상처를 입힌 거죠?!" 나도 몰라. "마력은 적게 나오는데..." F급이니까. "금방 저주를 풀 수 있을 거예요." 이거 저주 아니야. "왜 그런 힘을 갖고도 지금까지 어비스를 공략하지 않은 거지?" 내가 덕질중인 SSS급 헌터, 정지헌까지! "아니, 도대체 왜 안 믿어주냐고!" 오해가 점점 커지고, 커져서 더는 걷잡을 수 없게 되어버렸다. 나... 원래의 평화로운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헌터물 인외존재 착각물 성장물 미인공 강공 무심공 #냉혈공 #미인수 #허당수 #강수 #짝사랑수 #능력수 정지헌(공): 한국의 유일한 SSS급 헌터. 무심하고 말수가 적어서 인터뷰도 잘 안 한다. 일반인들은 그가 나라를 위하는 정의로운 헌터로 알고 있지만, 헌터 업계에서는 모두가 입을 모아 성격이 더럽다고 한다. 신이한(수): SSS급 헌터로 착각 당하고 있는 각성자. 검은 고양이의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다. 정지헌을 남몰래 덕질하고 있으며 만날 때마다 속으로 춤을 추는 중. [주의] - 감상에 방해가 되는 댓글이 있다면 무통보 삭제합니다. - 소개글/내용이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미계약작입니다. 메일: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고양이일 뿐인데 SSS급으로 착각 당함〉은 킨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