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안개가 자욱한 어느 마을, 그 땅을 다스리는 신 므에가 있다. 그리고 그곳에 사는 사제 리카우는 어릴 적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므에를 연모하고 있었다. 문득 리카우의 신앙심이 본능을 이길 수 있는지 궁금해진 므에는 그를 시험해 보는데…? 촉수를 다루는 대물 인외공 × 짝사랑 떡대수의 고수위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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