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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드라마

B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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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소년 잡지 부킹에 연재되었던 한국형 판타지. 무법천지의 시대. 가야, 발해, 탐라. 3국 사이의 중립지대는 그야말로 더욱 살벌한 살육과 무법이 날뛰고 있었다. 가야를 도와준 사람이 있다는 이유로 탐라 병사들에게 마을이 짓밟히고 그 와중에 목숨을 잃을 뻔 한 소년 주몽은, 적우라는 이름의 검객의 등장으로 겨우 살아난다. 그는 순식간에 탐라병사들을 전멸시키고 "사람을 살리는 법을 배워라"라고 말한 뒤 사라진다. 검객의 모습을 가슴에 담아둔 채 성장하는 주몽. 15세가 된 주몽은 공격당하고 있던 소년 화랑을 구해주며 새로운 소용돌이에 빠져들게 된다. 꿈에도 그리는 적우와 무척이나 닮은 계백을 만나게 되는 주몽. 계백은 주몽의 안대에 감추어진 비밀을 알게 되고...

작품 정보

〈BST〉는 황미나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7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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