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앵벌이 조직에서 남매처럼 자라던 시내와 진섭은 어느 중소기업의 마음 착한 사장 부부에게 입양된다. 시내와 진섭을 친아들처럼 사랑해주던 부부. 하지만 진섭은 친아들 민형과 사사건건 부딪히고, 쌓여만 가는 가슴의 울분을 권투로 푼다. 시간이 흘러 어느덧 고등학생이 된 진섭과 시내. 진섭은 갑작스런 부도로 인해 회사를 빼앗긴 양아버지의 짐을 덜어드리기 위해 앞으로 독립해서 혼자 살겠다고 말하고, 시내는 진섭과의 이별을 아쉬워한다. 이전까지 고생이라곤 모르고 살던 양어머니는 돈을 벌기 위해 남의집살이를 하며 고생하다 병을 얻는다. 힘든 생활에 학업을 이어가던 진섭은 어느 날 발레를 전공하는 부잣집 아가씨 가희를 만난다. 남의집살이를 하며 고생하던 양어머니가 결국 병으로 돌아가시자 양아버지와 민형은 서울을 떠나 시골로 내려가고, 진섭은 대학을 관두고 생계형 권투 선수 생활을 하며 시내와 함께 둘이 산다. 가희는 진섭에게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가희의 마음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진섭은 냉정하게 내치는데... ⓒ황미나/학산문화사
작품 정보
〈우리는 길 잃은 작은 새를 보았다〉는 황미나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40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6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0~10/26)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6.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2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