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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아카/주술회전] 주술사는 결코 히어로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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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호크스씨 자유롭게 날아보고 싶지 않으세요?". 로즈는 해가 지고있는 노을 높은 건물 위에서 호크스를 보며 웃으며 물었다. 호크스는 그녀의 말에 고개를 갸웃거렸다. 자기는 날개를 가지고 있기에 도시를 자유롭게 날아다니지만 그녀는 날개가 없을텐데 왜 자기에게 그런말을 하는걸까.. "하하하. 저는 날개가 있어서 도시를 자유롭게 날아다닌답니다. 하지만 로즈양은 날개가 없는데 가능해요?". "물론!" 그녀가 말하기 무섭게 그녀의 등에서 새하얀 큰 날개가 돋아나며 생겼다. 호크스는 그 모습을 보고 눈이 동그래졌다. 로즈는 놀란 얼굴을 하고있는 그를 보며 싱긋 웃으며 호크스에게 한 손을 내밀었다. 자기 손을 잡으라는 신호였다. 그는 무심코 그녀의 손을 잡았다. 로즈는 다른 한 손으로 그의 두 눈을 덮어 가렸다. 그리고 호크스 귀에 대고 나직한 목소리로 말했다. 그녀의 낮은 목소리에 자기도 모르게 몸을 떨었다. 기분좋은 목소리였다. "호크스씨..눈을 감고있겠어요? 제가 제일 자유로운 곳으로 데려가 줄께요. 마음에 들거에요" "....도대체 어디..." "쉿, 지금은 아무말 하지 말아요. 순식간일거에요." 호크스는 그녀의 말 뜻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내 답답한 냄새와 차들의 매연의 냄새가 어느세 사라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며 시원한 바다냄새가 그의 코를 찔렀다. 로즈는 부드럽게 웃으며 이제야 그의 얼굴에 손을 땠다. 그러자 호크스는 조심스럽게 두 눈을 떴고 자기 눈 앞에 펼쳐진 풍경에 할 말을 잃었다. 불빛이 가득하고 답답한 도시는 어디가고 보이는 것은 노을이 지고있는 바다 위였다. 그는 놀래서 고개를 돌려 그녀를 쳐다봤다. 키 차이가 있어 그가 고개를 약간 들어야 했다. 그녀는 웃으며 그에게 물었다. "어때요?...제일 자유로운 곳 일거라고 했죠? 마음에 들어요?" "로즈양...여긴 어떻게..." "제 능력이죠~이제 자유롭게 날아볼 시간이에요!. 처음에는 적응 안될 수 있으니 저에게 몸을 맡겨요." "하하하. 그런 멘트는 남자가 해야하는거 아니에요?" "성별이 뭔 상관이겠어요! 자 제 손을 잡아요! 저만 따라오세요. 지금만큼은 아무생각하지말고 저와 같이 날아바요 저 바다 끝까지." 호크스는 그녀의 말에 푸핫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까지 자기 기분을 좋게 해주는 사람은 만나보지 못했다. 도대체 로즈 그녀는 정체가 뭐길래 자기를 웃게 만드는건지. 그녀의 달콤한 제안을 자기가 뭐라고 거절하겠나. 호크스는 그녀의 손을 부드럽게 잡았다. 두 사람은 이 순간만큼은 모든 일을 잊기로 했다. [히로아카/주술회전/여주/먼치킨/최강/특급주술사/성격나쁜여주/스승닮아가는제자/중간부터피폐해짐/역하렘/집착,순애/세계관 최강미녀/루트미정/모럴리스/유메노/A반/인생 3회차/도덕적,윤리적 부분에서 취약함/약간의 언행수위 조심/성인x미자 주의/작가 만족용] ※ 작가 만족용 패러디 소설입니다. ※작가가 히로아카를 중간쯤에서 탈주했습니다. ※그래서 패러디로 배웁니다. ※ 작가는 아이자와 쇼타가 최애입니다(안물). ※ 이미지는 AI에서 만들어서 가져왔습니다. 여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작품 정보

〈[히로아카/주술회전] 주술사는 결코 히어로가 될 수 없다.〉는 Roge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407 늘어 누적 5,7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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