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두운 주술고전 복도를 지나서 큰 문에 다다랐다. 마침내 큰 문을 양 손으로 밀어 열어보니 환한 빛이 로즈 그녀의 얼굴을 비췄다. 안쪽에는 화려한 고대궁전같이 생겼다. 그리고 거기에 환하게 웃으며 그녀를 반기는 주술계 선배들 친구들 또 동료들이 정장차림으로 양 옆쪽에 서있었다. 교토고전 동료들도 보였다. '로즈! 축하해!' '...축하한다!' '축하합니다 로즈양' 많은 축하속에 그녀는 앞으로 걸어나갔다. 마침내 수많은 계단 위에 누구보다 빛나며 멋있게 양복으로 차려입고 하얀 앞머리를 뒤쪽으로 왁스로 넘긴 미셸 로즈의 담임 선생님이자 사랑하는 남자 고죠 사토루가 서있었다. 로즈는 많은 동료 친구들 사이를 지나 계단을 올라갔다. 계단을 오를때 하얗고 아름다운 백색 드레스가 걸리지 않게 두 손으로 잡아 약간 들어올렸다. 하얀 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너무나 빛나고 아름다웠다. 그에게 다다르자 고죠 사토루는 기다렸다는 듯이 뒤를 돌아섰다. '...로즈' 그는 그녀를 보자 누구보다 사랑스럽다는 듯이 부드럽게 웃어주었다. 그녀도 그의 웃음에 같이 아름답게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웠다. 그리고 고죠 사토루가 그녀의 손목을 아프지 않게 잡고 조심히 자기쪽으로 끌어당겼다. 로즈는 그의 이끌림에 다가갔고 그는 한 팔을 그녀의 허리에 부드럽게 감았다. 비로소 두 사람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입맞춤을 했다. 짝짝짝짝!! 와아아아아!! 두 사람의 입맞춤을 지켜본 모두가 하나같이 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마침내 그들은 모두의 축하 속에 키스를 하며 애달프게 서로를 사랑했다. 미셸 로즈는 생각했다. 비로소 여기가 자기가 바래왔던 천국 일거라고.. (나루토패러디/주술회전패러디/인생3회차/약피폐/밝은척 하는 여주/여주가 데굴데굴 굴러요/유메노/7반/고죠 사토루 루트/카카시 루트/집착,순애/역하렘/특급주술사/먼치킨/고죠 사토루와 나란히 최강/주술회전,나루토세계에서 제일미녀) ※제목 수정 - 기꺼이 당신들을 사랑하겠다 --> 거기가 어디든 너희 곁으로 *이 소설에서는 예민한 부분인 미성년자와 성인의 연애,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니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작가가 나루토내용을 잘 몰라요. *그래서 패러디로 배웁니다. *집착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거북스러운 분들은 뒤로 꾸욱 눌러주세요!! *사실 작가의 최애는 카카시라는....♡♡ 표지는 AI로 만든 여주와 카카시 입니다
작품 정보
〈[나루토/주술회전] 거기가 어디든 너희 곁으로.〉는 Roge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6화다.
![[나루토]허수아비는 눈을 감지 아니하고, 길들여진 개는 짖지 않는다.](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40624_101821854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