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마법사가 된 바보는 세계를 뒤흔들 영웅이 될 수 있을까? 소매치기를 한 대가로 근근이 만두로 배를 채우며 살아가는 '단'. 착한 것인지 아니면 그저 멍청한 것인지 열악한 상황에서도 늘 미소를 잃지 않는다. 그런 '단' 앞에 나타난 대륙 제 1 연금술사 '그리스'와 제 1 킬러 '에반'. 그들과의 만남으로 '단'은 예전과 180도 달라진 삶을 살게 된다. '단'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뒤바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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