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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러니 만약 내게 단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그건 아마 너희가 내 죽음만을 사랑하길 바란다는 것일테야. * “내가 진실을 하나 이야기 해줄까?” 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목소리를 꾸며내며, 몇 년의 세월울 도려낼 칼을 준비했다. 더 이상 말하면 후회한다. 이 이상은 상처가 될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해야만 했다. 어중간한 애정은 하루 빨리 거두는 게 옳다. “만용한 사자들아, 너희는 배신자다—” 나는 기어코 너희들을 위해 죄악을 범할거니까. 그러니, 부디 너희들이 나의 벌이 되어주길. “—내가 너희를 사랑했단 걸 이해하지 못해.” 그 잠깐의 틈, 레귤러스의 복부에 지팡이를 쑤셔 넣은 내가 토해내듯 주문을 외웠다. “크루시오.” [친→현세대/블랙 삼형제/게임 시스템/피폐 공존형 힐링 지향물] 표지는 빙망고님의 팬아트입니다!♡ *메일 [email protected] *트위터 ryukh_3

작품 정보

〈[해리포터] 여백 사이의 감각〉은 류곽협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8월 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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