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파의 무림인 '유령검'으로 오해받아 독문세가에 납치된 평범한 약초꾼 소소란. 온몸이 차갑게 얼어붙는 희귀한 '동맥 체질'과 독에 중독된 그는 살기 위해 독문세가의 소주 사풍혁의 양기를 흡수하며 기묘한 종속 관계에 빠진다. 사풍혁의 감금에서 가까스로 도망친 소란은 우연히 남궁세가 차기 가주 남궁온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수: 소소란 객잔 부부의 야반도주로 빚을 덮어쓰고 끌려가다, 정파의 세작 ‘유령검’으로 오해받은 억울한 약초꾼. 극도의 공포, 충격을 받으면 피와 기혈이 자물쇠처럼 얼어붙어 돌처럼 마비되는 선천적 체질을 가지고 있다. 공1 사풍혁 : 피비린내 나는 사파의 독문세가 후계자. 독공(陽毒)과 음공의 마스터. 공2 남궁온 : 정파 제일인 남궁세가의 대협. 의협심이 강하다.
작품 정보
〈평범한 약초꾼인 내가 세작이라뇨?〉는 바나나먹으면바나낭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1 늘어 누적 39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