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루크가 나를 감금해두고 그 자리에서 고백했다는 소문은 캠프에 또 한 차례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장본인인 나에게 이 말을 직접 들은 아나베스는 격분하여 바락바락 소리 질렀다. "미친 거 아냐!?" 다음으로 아나베스에게 이 말을 전달받은 퍼시는 마시던 체리 소다를 뿜으며 욕설을 내뱉었다. "미친 거 아냐!?" 소동을 일으키는 일에는 누구보다도 기민한 코너와 트래비스가 퍼뜨린 소식에 클라리스는 가엾은 테이블을 한 손으로 박살 내며 분기탱천했다. "미친 거 아냐!?" …보다시피 반응은 한결같았다. 도파민 들끓는 소식에 캠프가 하나 된 이 모습을 루크가 꼭 좀 봤어야 하는 건데. 이거 봐라. 너 제정신 아니라니까. [자유연재 / 오리캐 및 설정변경 다소 있음 / 아마도 가벼운 분위기] 주의 :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본편만 읽고 쓴 패러디로, 후속작 내용 및 설정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작품 정보
〈[퍼시잭슨] 헤르메스의 조수〉는 오백세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7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4,261 늘어 누적 3만이었다.
![[퍼시잭슨] 달은 인간을 사랑한다](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20707_112609178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