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뉴욕 교외의 어느 오두막에는 용이 한 마리 살고 있다. 종족: 용 나이: 마흔 두 살. 직업: 음악 유튜버 겸 게임 스트리머 목표: 평화로운 독립 생활 유지하기 그런데 옆집에 살던 꼬맹이, 퍼시 잭슨이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더니 반쪽피 캠프라는 곳으로 굴러떨어졌다. 그뿐인가? 열두 살짜리 핏덩이들이 세상 멸망을 막겠다고 목숨 건 퀘스트를 떠난단다. 이웃사촌 의리가 있지, 내가 안 따라가면 이 어린것들은 누가 육아하고 챙겨준단 말인가? 그래서 보호자 노릇 좀 제대로 해보려 했더니만……. "방송 공지에 신들이 운영하는 캠프 놀러 왔다고 써야지!" "절대 안돼, 당장 지워 미쳤어?!" "퍼시, 저 넓은 방에 너 혼자 자면 공간 낭비야. 나 포세이돈 양녀로 입양시켜 줘!" "리아, 바닥에서 뒹굴지 말고 제발 헤르메스 오두막으로 돌아가!" "짐 검사에서 무쇠 냄비를 왜 빼?! 여행 가서 라면은 끓여 먹어야 할 거 아니야!" "불은 어디서 피울 건데?! 입으로 붙일 생각 하지 마, 제발 얌전히 좀 있어!" ……애들이 사춘기라 그런가, 보호자 말을 도무지 곱게 듣지를 않는다. 평화로운 독립 라이프를 되찾기 위한 (자칭) 베테랑 보호자 용의 고난길 캠프 & 육아 일지. 아무래도 올해는 조용히 지나가기 글렀다. 육아?물 일상개그 모험 소설원작 원작변형 반쪽피 먼티킨여주 #아폴로루트 키워드 및 작품 소개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용이산다X퍼시잭슨] 용 옆집에는 반신이 산다〉는 귀찮은덕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994 늘어 누적 1,766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