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귀신을 볼 수 있는 소녀. 그녀 앞에 나타난 과거의 인연을 쫓아온 귀신 ‘백적’은 사랑을 말하지만, 그 시선은 다른 누군가를 향한다. 사랑을 위한 사냥감이 되고, 나는 점점 ‘나’를 잃어간다. 애정과 집착 사이, 자아의 경계가 뒤틀리는 로맨스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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