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매일 연재합니다 모든 게 완벽한 황자가 왜 여태껏 혼인을 하지 않을까? 은인인 대장군의 명을 받아, 그가 사윗감으로 점찍은 서하왕 윤조의 호위로 잠입한 용병 하백야. "여차하면 유혹이라도 해보라는 거지. 내가 본 사내 중에 자네가 외모로는 세 손가락 안에 들거든." 임무는 간단했다. 나이가 차도록 혼인도 하지 않고, 여인도 가까이하지 않는 윤조의 속사정을 캐내는 것. 숨겨둔 정인이 있는 걸까? 남색 취향이라서? 아니면 소문대로......고자? 그런데 다정하다는 세간의 평판과 달리, 윤조는 유독 하백야에게만 까칠했다. 이래서야 미남계는커녕 쫓겨나기 일보 직전인데— '그때는 분명 반응했잖아?!' 윤조가 오 년 전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그 공자였다니. 게다가 점점 수상해지는 대장군의 진짜 속내. 두 은인 사이에서, 하백야가 선택한 길은? 공: 하백야 18세→23세. 190cm 제국의 주적인 융족 혼혈 출신의 용병. 융족의 특징인 새파란 눈을 가지고 있다. 은인인 대장군의 명으로, 어쩔 수 없이 서하왕의 사저로 잠입했다. 수: 윤조 18세→23세. 178cm 본작의 주인수. 현 황제의 배다른 동생으로, 황위 계승 서열 1위. 아름다운 외모, 뛰어난 재주, 온화한 성정의 소유자. 황족임에도 특이하게 약학 및 의술에 능하다. 오래도록 홀로 마음에 품어 왔던 하백야와 갑자기 재회하게 되면서 감정이 요동치는 중. * 이럴 때 보세요 : 로코를 품은 캐주얼한 궁중 정치 BL이 보고 싶을 때 * 문의: [email protected] * 표지: 미리캔버스로 본인 제작.
작품 정보
〈완벽한 황자는 꼴등 사윗감〉은 이말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2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625 늘어 누적 1,529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