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를 망가뜨린 남자가 오기를 바랐다. 그가 구원처럼 보이는 파멸일지라도. 공 / 기요한 미남공 포식자공 집착공 사냥개공 #길들여진공 알파에게 길러진 붉은 뱀.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잔혹하고 아름다운 사냥개. 노아를 자신의 여분 목숨으로 삼았으나, 어느 순간부터 그가 망가지는 방식을 관찰하고 집착하기 시작한다. “이름은 각인, 각인은 인식, 인식은 목줄.” - 수 / 노아 란니크 미인수 액받이수 생존수 상처수 도망수 #버티는수 일족이 몰살당한 뒤 마지막으로 살아남은 란니크. 요한의 상처와 고통, 죽음까지 대신 받아내는 액받이가 된다. 처음엔 증오뿐이었으나, 지옥의 가장 깊은 곳에서 자신을 망가뜨린 남자를 기다리게 된다. “이름은 목줄이 아니라, 약속이야.” / 일족을 몰살한 남자에게 붙잡혔다. 그의 상처와 고통, 죽음까지 대신 받아내는 액받이가 되었다. 처음엔 증오뿐이었다. 언젠가는 벗어나야 할 감금이었고, 반드시 갚아줘야 할 피의 빚이었다. 그런데 이상했다. 자신을 고기방패처럼 쓰던 남자가, 어느 순간부터 제 몸을 먼저 살피기 시작했다. 다가오고, 관찰하고, 집착했다. 노아는 그를 밀어내야 했다. 요한은 그를 놓아줄 수 없었다. 복수의 끝에서 드러난 진짜 사냥감은, 서로가 아니었다. 매주 화/목/토 연재 BL 피폐물 복수물 혐관 애증 강제계약 집착공 #포식자공 #사냥개공 #길들여진공 #액받이수 #생존수 #상처수 #도망수 #굴림수 #특이종족수 #쌍방파멸 #구원착각
작품 정보
〈완벽한 복수〉는 김소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86 늘어 누적 1,25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