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태어나자마자 시한부를 선고받았지만 가족들 덕분에 행복한 시한부 라이프를 보낸 유리엘 로렌실비아. 11년의 삶 끝에 죽은 줄 알았는데, 유령이 되었다? - 울 귀염둥이 아가~ 오늘도 새로운 장난 배우자. 일단 저기 저 사람한테 시범 보여 줄게! - 생전의 법도는 전부 잊거라! 크하하! 마음 가는 대로 자유를 만끽하려무나! - 두 분 다 그만 좀 하세요. 유리엘, 그런 거 배우지 말고 나랑 마법 공부하러 갈래? 괴짜 유령 셋을 만나 온실 속 화초에서 사고 치기의 (예비) 전문가가 되었다. 효과적으로 사고 치기, 사고 치고도 뻔뻔해지기, 더 큰 규모로 사고 치기….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아카데미를 평정하려 했는데, “유령님, 유령님! 오늘 제가 직접 쿠키를 구워왔어요.” “전 따뜻한 코코아를 준비했어요! 같이 먹어요.” 까칠하기로 유명한 황자와 황녀는 열렬 추종자가 되어버렸고 “황자님, 황녀님. 유령님은 일반적인 방법으로 음식물을 섭취하실 수 없습니다. 유령님과 함께 드시려면 먼저 이 모양대로 주술진을….” 제국의 핵심 인재로 촉망받는 천재 영애는 오컬트에 빠져버렸으며 “야, 너도 준비해왔잖아. 빨리 꺼내.” “…저는 마법으로 만든 얼음 장미를 가져왔습니다. 받아주시겠습니까?” 혹독한 북부에서 제국을 수호하는 대공가의 후계자는 나를 보며 얼굴을 붉히…, 어라? 아카데미의 사악한 유령님이 되려 했더니, 아카데미의 사랑받는 유령님이 되어버렸다. *표지, 삽화 일러스트는 지인의 그림입니다. 미계약작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아카데미 총장실에는 유령이 산다〉는 추석까치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4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15 늘어 누적 4,58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