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악마에게 조종당해 내 손으로 세상을 멸망시켰다. 그에 대한 죗값인지, 환생해서도 불우한 삶의 연속이었다. 살아가는 모든 생이 불행했으나 속죄라 생각하면 괜찮았다. 버틸 수 있었다. 그렇게 끝없이 이어지던 불우한 삶의 종착지는…. “…아무래도 회귀한 것 같은데.” 내가 죄를 저질렀던, 첫 번째 삶이었다. 심지어 이 손으로 직접 망가뜨리고 멸망시키기 전으로 시간을 되돌아왔다. 왜 되돌아왔을까. 나더러 세상을 구하라고? 아무런 능력도 없는 무능한 내가 어떻게? …이젠 그냥 쉬게 해줬으면 좋겠다. 덤덤수 우울수 허약수 차분수 통통수->미인수 점점병약수 #굴림수 까칠공 연하공 초딩공 헌신공 #미남공 육체적으로 데굴데굴 구르는 수가 보고싶어서 씁니다. 키워드는 생각나는대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작품 정보
〈속죄한 악당은 쉬고 싶다〉는 프르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19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