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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키와, 우리 귀살대는 혈귀로부터 사람을 지키기 위해 있는 거야.” ‘내가… 더 강했더라면…’ ‘지킬 수 있었을까?’ 오로지 백지처럼 새하얀 눈만이 존재하는 곳. 끝없이 펼쳐진 설산의 한가운데, 커다란 저택 하나가 자리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곳에 사는 어린 괴물. ‘설(雪)주.‘ 하츠데 키와. 새하얀 백발과 붉은 눈동자. 사람과 다르지 않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녀가 걸어온 길은 평범하지 않았다. 눈이 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던 키와가 조용히 입을 열었다. “…내가 다시 웃는 날이 올까?”

작품 정보

〈설(雪)의 밤〉은 이핏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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