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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주(柱)의 마지막 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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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화려하기 그지 없는 불꽃의 꽃이 피었다. 괴물의 목이 검의 날에 절단되어 날아가는 광경과 피가 흩날려 벽에 달라붙는 광경마저도 마치 동화의 한 장면처럼 보일 정도의 화려한 불꽃의 꽃이. “몸은 괜찮나? 난 혈귀에게서 사람을 지키고, 혈귀를 제거하는 귀살대의 주. 염주. 렌고쿠 신쥬로다.” 그렇게 난 그날부터 장사를 접고 가족을 잃은 절친과 함께 귀살대에 입문했다.

작품 정보

〈[귀멸의 칼날]주(柱)의 마지막 임무〉는 푸른빛바다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5년 9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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