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베스트셀러 작가 유건은 교통사고로 죽었다. 눈을 떠보니 10년 전, 무명 시절의 자기 원룸. 이번 생에서는 반드시 지킨다 — 전생에서 자신 때문에 출판사를 떠난 담당 편집자, 서하진을. 문제는 하진이 아직 유건을 모른다는 것. 그리고 유건의 원고 마감은 내일 새벽 세 시.
작품 정보
〈사인은 새벽 세 시〉는 칼퇴크루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5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5 늘어 누적 6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