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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이른바 올림픽 형질 헌장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모든 알파와 오메가는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속보입니다. 조금 전 IOC는 재석 위원 다수의 찬성으로 알파와 오메가의 올림픽 출전을 금지하는 올림픽 헌장 개정안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IOC는 이번 개정의 취지에 대해 "선수 안전과 경기의 공정성, 그리고 예측하기 어려운 생리적 변수에 대한 국제적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개정된 헌장에 따르면, 앞으로 올림픽 참가 자격은 베타 선수에게만 부여되며, 알파와 오메가 선수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포함한 모든 공식 종목에 출전할 수 없게 됩니다. 이미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 역시 적용 시점 이후에는 출전 자격을 상실하게 됩니다. *공 : 현우현 (열성알파)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였으나 이른바 '형질 특별 헌장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일자리를 잃었다. 고향으로 돌아가 태권도 도장을 열고자 한다. 건물주의 아들인 지유겸의 반대에 부딪히면서 갈등이 시작된다. *수 : 지유겸 (오메가) 학창시절 아이돌준비를 하다가 좌절된 경험이 있다. 건물주의 외동아들로, 부모님이 귀촌하시면서 건물 관리와 뽀빠이 문방구 운영을 하고 있다. 태권도 도장이 아닌 헬스장을 열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어휴, 드디어 갔네.” 지유겸은 서랍 깊은 곳에 숨겨두었던 태블릿을 꺼냈다. 거기에는 그가 아끼는 동영상들이 저장되어있었다. 그리고 그걸 아는 사람은 하늘 아래 지유겸 자신 뿐이었다. 그는 처음 게이 야동을 접했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었다. “씨발-” 조급한 마음에 자기도 모르게 욕이 나왔다. 지유겸은 그 분야에 있어서 확실한 취향이 있었고, 최애 배우도 있었다. 단단하고 넓은 어깨, 살짝 쳐진 눈에 짧은 머리. 상대 배우의 허리를 한 손으로 휘어 감는 단단한 팔, 그리고 전완근. 땀에 젖은 그의 알몸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아랫도리가 저릿저릿했다. - 소개글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 - 오탈자, 비문을 비롯한 수정 요청 댓글은 확인 후 수정 완료 시 삭제됩니다.

작품 정보

〈뽀빠이문방구에 오지 마세요〉는 더캘린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7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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