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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직접 낚으러 간다. 가만히 앉아서 그 잘난 작가님 접견이나 기다릴 생각 없으니까.” 화인예술재단 이사이자 화인출판사 대표 정백연. 온 대륙의 예술계를 애태우던 거물, 일명 얼굴 없는 작가 ‘앨리스’가 베이징 공항에서 포착되었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이라도 보이면 그때는 안 놓친다!” 타국의 이방인이자 세계를 홀린 멀티 아티스트 김지원. 알려진 것은 그저 한국인이라는 것과 필명뿐, 대륙이 반한 얼굴 없는 이 바닥 최고의 대어다. “원하니까 꼭꼭 숨어줄게.” 원래 하나 남은 과자가 가장 달콤하고, 매장에 단 하나 남은 재고가 피팅룸으로 들어갔을 때 미치도록 탐이 나는 법이다. 가지지 못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희소성. 정백연이라는 사내에게 ‘앨리스’는 딱 그런 존재였다. 돈과 권력, 자본의 논리로도 설명되지 않고 설득되지 않는 앨리스는 정백연이라는 사람한테 너무나 어렵다. 내가 술래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오징어 게임이었네?!

작품 정보

〈베이징 스캔들〉은 올리브앨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1화다.

완결일은 조아라 2026년 10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31 늘어 누적 1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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