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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바다는 모든 걸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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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폭풍우가 치던 밤, 남편의 어선이 침몰했다. 같은 시각, 소정은 낡은 어구 창고에서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되는 남자와 함께 있었다. 빚에 쫓겨 남편의 고향 갯말마을로 내려온 지 몇 해. 시어머니는 훨씬 어린 남자와 재혼해 살고 있었고, 마을 사람들은 "내놓은 여자"라며 소정을 수군거렸다. 지켜 줄 줄 알았던 남편은 점점 변했고, 단 한 사람만이 소정의 곁에 있었다. 사랑이라 부르기엔 죄가 너무 크고, 죄라고 하기엔 그날 밤이 너무 간절했다.

작품 정보

〈바다는 모든 걸 안다〉는 해원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5화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조아라 14 늘어 누적 3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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