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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내가 만든 약으로 형은 출세했고, 나는 누명을 쓰고 처형당했다. 다시 눈을 뜬 곳은 모든 죄를 뒤집어쓸 확인서 앞. 이번에는 서명 대신 거래를 택했다. 이 집안을 조사하러 온, 아름다운 얼굴에 성질은 더럽기 짝이 없는 공작과. “각하의 손을 고쳐 드리겠습니다. 대신 약값은 제게 주십시오.” 가족에게 빼앗겼던 이름과 돈을 되찾고, 공방 하나 차리면 충분했다. 그런데 내 실력을 알아본 이 남자가 자꾸 약값에 없는 것을 요구한다. 보고가 끝났는데도 붙잡고, 다른 환자에게 가면 심기가 뒤틀리고. 이제는 계약이 끝났는데도 보내 줄 생각이 없다. “각하께 필요한 약은 다른 약제사도 만들 수 있습니다.” 레온하르트가 비뚜름하게 웃었다. “그래서 네가 다른 놈하고 웃는 꼴까지 참으라고?” 서양풍#오메가버스#회귀#능력수#집착공

작품 정보

〈미친 공작에게 약을 팔았다〉는 와가우구이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9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49 늘어 누적 2,62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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