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그들은 최강의 신화, 엔젤 파이브였다. 그중에서도 가장 두려운 이름, 강혁은 어느 날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그리고 다시 나타난 그는 기억을 잃은 채, 조금 멍청하고 겁 많은 소년이 되어 있었다. 하지만 과거는 그를 놓아주지 않고, 싸움의 충격 속에서 잠들어 있던 본능이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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