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통판타지물 #계략 스케일이 나라엎음 계략공 상처공 #수만 부둥부둥 #근데 통수침 노예수 미인수 상처수 지랄수 #뭐든지 화나면 일단 깨부수고 봄 #뺨때리고 뺨맞고 다 하는 중 물의 신이 사막에 물을 내려 다스리는 대륙, 볼로네어. 신이 사라지고 신이 내려준 ‘하늘의 눈물’을 가진 가문들이 물을 독점해 부귀영화를 누린다. ‘하늘의 눈물’이 사라지자, 되찾기 위한 암투가 시작되는데… 노예인 사샤는 어린 시절 공작가 후계자인 라온과 친해진다. 신분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소중했지만, 공작은 손자와 친한 사샤를 경계하며 그의 청각을 빼앗아버린다. 라온의 정적들은 신의 보물인 ‘하늘의 눈물’이 있다면 그가 소리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속삭이고, 사샤는 보물을 찾아 헤맨다. 자신이 왜 귀가 멀어야 했는지 모르는 사샤와, 사샤에 청각을 앗아갈 수밖에 없었던 라온의 이야기. “그 아이는 이 성에서 덜 불행한 건 찾을 수 있어도 행복한 건 못 찾을걸요. 노예잖아요.” 판타지 / 서사 중심 / 다양한 인물 군상극 메인 플롯과 서브 플롯이 같이 전개됩니다. 메인 커플과 주변 인물들이 모두 하나의 메인 플롯을 향해 갑니다. 서브커플 있음 라온- 26세 (공) 안하무인 귀족 도련님 그 자체지만, 사샤에게만큼은 약하다. 사샤를 오랫동안 짝사랑해 왔으나 별 성과는 없다. 볼로네어 대륙에 '하늘의 눈물'을 이용해 온갖 혼란을 부추기는 중. “근데 왜 나를 사랑하는 척은 못 하는 거야? 나를 생각해 주는 척은 하면서.” 사샤- 23세 (수) 호수같은 푸른 눈에 은발. 자꾸 감정을 내보이는 주인님 때문에 힘들어서 피하고 있지만...? 아무것도 모르지만 '하늘의 눈물'을 찾아 헤매면서 본의 아니게 혼란의 한가운데로 끌려가는 중. "그가 내게 무덤 앞에서 백합꽃 한 송이를 건네주던 순간, 이미 모든 건 결정되었다. 그 순간부터 내 주관은 없다. 그저 떠밀려 갈 뿐." * 원고 수시 수정됩니다. 히든 키워드 있습니다. * 노블레스 성인판 링크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트위터 : @boudle22
작품 정보
〈당신이라는 착각, 매우 낭만적인〉은 버들잎새2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4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0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5 늘어 누적 2.5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