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BL 서양풍 판타지물 수인물 공이수주워감 착각물 오해물 #힐링물 #코믹물 #달달물 평생을 좋아했다. 비가 오지 않기를 바라면 모든 마력을 끌어다가 비를 지연시켰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아픈 몸을 이끌고서라도 달려갔다. 이렇게 하면, 언젠가는 로건도 자신의 마음을 알아줄 거라고 생각했다. “영식께서 마음을 표현해 오긴 하셨지만, 항상 확실하게 거절하고 있습니다.” 하필이면 지독하게도 아팠던 그 날, 로건은 클로렌의 마음을 외면한다. 폭우 속을 헤매던 클로렌은 결국 인간의 모습을 유지하지 못하고 작은 고양이로 변해 쓰러지고, 정신을 잃고 마는데... “나비야. 아빠 나가 있을게. 여기 음식이랑 물 뒀으니까 꼭 먹어야 해.” 정신을 차리니 웬 시커멓고 거대한 남자가 제 아빠를 자처하고 있었다. “캬아아악-!” ‘네가 왜 아빠야!’ “그래, 그래. 아빠 금방 올게.” 말이 안 통한다. 정말 지독하게 안 통한다. 심지어 이 남자, 자신을 평범한 고양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 것 같다. “예쁘다, 우리 나비.” “먀아악!” ‘내 발바닥 좀 그만 만져!’ 나는 고양이가 아니라 엘데하르트의 하나뿐인 영식이라고! 클로렌 엘데하르트 (20) - 171cm, 고양이 수인 고양이수 병약수 귀족수 짝사랑수 미인수 귀염수 상처수 #헌신수 #능력수 알렉시스 (24) - 192cm, 강아지 수인 미남공 능글공 다정공 직진공 그로넨달수인 수에게만다정하지 #나만귀족아니공 로건 발테른 (23) - 184cm, 인간 미남공 후회공 냉혈공 집착공 기사공 #귀족공 * 계약작
작품 정보
〈내 발바닥 좀 그만 만져라!〉는 난극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57 늘어 누적 418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