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계략공 후회공 강공 광공 집착공 병약수 치와와수 #굴림수 #미인수 #임신수 #시한부수 #오메가버스 #자존심만쎈소심수 9/30-10/1일 넘어가는 자정에 9연참 합니다! “애는 낳아줄 테니까, 전 이제 건들지 마세요. 처음부터 애가 목적이었잖아.” 바들바들 떨리는 손으로 배를 감싸쥔 채 이현이 애원했다. 나를 구원해 준 줄 알았던 그의 눈에 서린 것은 다정함이 아닌, 형용할 수 없는 집착이었다. “그래, 처음엔 그랬지. 귀찮은 오메가들 상대하느니 딱 한번 제대로 된 씨만 받으면 끝이라고 생각했으니까. 넌 그냥 운 좋게 선택된 질 좋은 오메가. 그 뿐이었지.” 평원은 이현의 턱을 느리게 들어올리며 비웃듯 말했다. “안타깝게도 지금은 상황이 좀 달라. 애가 죽어서 나오든, 우성알파가 아니든 사실 이젠 아무 상관 없어졌거든. 이제 내가 갖고싶은건, 애가 아니라 그걸 품고 내 밑에서 울며 매달리는 너야.” 그래, 죽어야만 끝나는 계약이었다면 애초에 시작도 안했을 거다. “우리 계약서 다시 쓸까? 너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내 곁을 떠나지 않는다는 조항으로.” 구원인 줄 알았던 다정함은, 세상을 통째로 속인 거대한 연극이었다. 서평원(공)30세: SA제약의 전무.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받았다. 회사를 물려받는 대신 아버지의 요구를 따르기로 한다. 삶이 지루하다. 덕분에 모든 걸 다 알고 있는 듯한 여유가 배었다. 윤이현(수)23세 : 페로몬 불치병 환자. 온갖 불행이 덮쳐왔어도 그럭 저럭 산다. 무슨 일이 있어도 병은 꼭 치료하고 말겠다는 의지가 남다르다. 어릴 때 부터 고아원에서 길러졌다. 나이가 찰수록 병세가 악화되며 늘어나는 약값 때문에 학교를 그만두고 각종 알바를 하고 있다. 서평원을 만나고 거부할 수 없는 이상한 계약에 휘말린다. 미계약작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낙원의 덫〉은 신선한멜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5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0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