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신성시하면서도 소모되는 존재, 지보컷수. 그들을 손에 넣는다면 부와 명예, 그리고 면죄의 길이 열린다. 비가 그치지 않는 골목길에서 살아남기 위해 스스로 목줄 안에 머리를 들이민 지보컷수 서윤. 그리고 그런 서윤을 놓아주지 않으려는 태강. 어긋난 세상 속에서, 둘은 그것이 사랑이라 믿었다. 그것이 무엇을 가져올지 모른 채. 《끊을 수 없는 냄새》
작품 정보
〈끊어낼수 없는 하얀 피냄새〉는 카니발꿍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5월 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