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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현대판타지

기억잃은 미남은 거두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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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조아라

작품 소개

하지만 내가 죽게 생겼다면…? 성좌물(성좌반응o) ㅍㅍ^^ 수만보공 #말많수 신들의 유희를 위해 만들어진 일종의 서바이벌 무대를 바탕으로 도시에 나타난 다섯개의 포탈을 닫아야하는 판타지 소설에 빙의했다. 갑자기 왜빙의가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살아남아 원작의 엔딩을 보면 자신이 살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으리라 믿는 예찬. [요리의 신이 당신에게 특별한 축복을 내립니다.] “뭐지? 이 생존과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이름은….” [요리의 신이 요리는 생존에 아주아주 필요한 존재라며 발끈합니다!!] ​ 하지만 얻은 스킬이 뭔가 이상하다. [요리의 정수] 다재다능한 만능 손을 가지고 있는 당신! 당신이 만드는 음식에 신비한 힘이 깃듭니다. ​ ​ “아!!” ​ 역시 쓸모없잖아! 이런 스킬을 가지고 살아남는 방법은 하나. [특별 퀘스트 발생!] 강자를 만난 당신! 생존을 위해서는 때로는 기생도 답이 됩니다. ㅇ.< 남자를 꼬셔 각인하세요 ​ -남자의 이름 정하기 -남자와 각인하기 -남자와 깊은 교감을 나누기 ​ 보상: 스킬 강화 티켓, 50코인 ​ 강한 사람에게 잠깐 빌붙기다!! 예찬은 기억이 없다는 남자의 이름도 지어주고, 밥도 지어주고, 예의범절도 주입해줬다. “형. 나 버리는거야?” “세, 세계야? 진정해봐.” “아니. 형은 나랑 계속 함께야.” “그러니까 마음만 함께…라는 소리 맞지? 하하. 이것좀 놔줄래….” “이제와서 버리는 건 아니지? 영원히 함께하기로 했잖아.” 분명 잠깐만 데리고 있으려했는데, 나를 너무 따른다! 이세계(공): 추정나이 20대 초반 선이 짙은 미남이며 기억 잃었음을 핑계로 귀찮은건 예찬에게 떠넘기는 경향이 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예찬에게 집착 중인 감정없는 싸이코패스(예찬피셜) 여우공 강공 #수만보이공 이예찬(수): 갈색 곱슬머리의 다람쥐상 여동생만있어서 남동생에 대한 로망이 있다. 누군가 멈추지 않으면 하루종

작품 정보

〈기억잃은 미남은 거두는게 아니다〉는 주멈니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47 늘어 누적 1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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