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화질 표지는 작품 설정에 들어가면 볼 수 있습니다. 3년 전, 후계자였던 용왕자 '종'이 즉위를 앞두고 살해당했다. 선대 용왕께서 서거한지 10년도 더 지난 어느 날 되풀이된 악몽과도 같은 비극. 용왕자의 형으로써 뒤를 이어 중황 성채의 임시 통치를 맡게 된 에단 레토. 나머지 네 성채의 주인들은 그런 에단에게 각기 다른 감정과 의도를 품고 얽혀드는데...... 기묘할 정도로 수완이 좋은 것으로 모자라 죽은 동생의 자리를 꿰차고도 태연한 남자. 어딘가 석연치 않은 용왕의 죽음. 아무런 흔적조차 없이 증발한 용왕자. 뒤틀린 과거. 얽힌 비밀. 그리고 애증. 아홉 용이 다스리는 다섯 개의 성채. 그곳의 가장 내밀한 이야기. "미친 건가?" "에단 네 말도 틀린 말은 아니지. 용은 원래 하나같이 제정신이 아니라고 하잖아." 면전에서 욕을 들었음에도 청천은 다만 붉은 눈을 휘어 야살스럽게 웃는다. 그는 명백히 지금 이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근데 에단, 넌 사람 좀 내려다보지 마라. 응?" "자존심이 상하면 서 있으면 될 일을." "아니, 자존심이 문제가 아니라 싸늘한 시선으로 매도당하면 흥분되잖아..." "...매저키스트 같으니." +전개에 따라 태그 추가가 있습니다.
작품 정보
〈구룡의 도시〉는 이자흑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6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1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0 늘어 누적 2.2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