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정상인공×인외지랄수] “조심해, 도혁아. 내 신경 긁지 마. 혹시 모르잖아? 내가 마음이 바뀌어서 널 죽이고 싶어질지.” 평소 지랄맞던 직장동료가 알고 보니 나를 죽인 범인이었다. <겨울에 죽은 남자와 겨울을 닮은 남자의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많이 죽어본 남자 도혁과 세상에서 제일 속 좁고 이기적인 남자 한경의 퇴마 생활. 두 번의 전생 모두 끔찍하게 죽임당한 도혁은 이번 생만큼은 안전하고 조용하게 사는 것이 목표이다. 그러나 그런 도혁은 세상에서 가장 시끄럽고 유난스러운 남자 한경과 회사 생활을 하게 되고, 그의 삶도 점점 시끄러워진다. 도혁은 과연 전생에 자신을 죽인 범인을 밝혀내고 이번 생엔 안전히 자연사할 수 있을까? 서도혁(공):전생에 두 번 살해당했다. 현재는 대기업 팀장으로 생활 중. 실력 또한 유능한 편이며 외모 또한 준수한 편이다. 이번 생엔 죽임당하지 않기 위해 최대한 조용히 살아가려 했으나, 한경의 갑질에 욱해버린 나머지 대기업 막내 손주인 그를 묵사발로 만들어버린다. 백한경(수):새하얀 머리칼과 회색빛 눈동자를 가진 특이한 외형을 지녔다. 차가운 인상에 비해 성격은 시끄럽기 그지없다. 부잣집 철없는 도련님 그 자체인 그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갑질을 해 대다 도혁에게 먼지 나게 맞고 만다. *본 작품은 트라우마, 우울, 과호흡, 죽음, 신체 절단 등의 주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청에 유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연재는 목, 금, 토, 일, 월 주 5회 연재입니다. (연참 다수) -위 작품은 독자들과 연재 제의를 언제든 환영합니다.(메일:[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괴물은 오늘도 눈을 감는다〉는 l비단l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1월 7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3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735 늘어 누적 1.3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