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비서인 연우는 부사장 윤석의 가스라이팅과 괴롭힘에 고향인 목산군으로 도망간다. 그곳에서 설양 건설의 전무 성헌을 만나게 되고, 얼음장 같던 성헌의 마음은 따스한 봄과 닮은 연우에게 녹아 스며든다. 한편 윤석은 연우를 찾으러 나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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