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남의 말에 쉽게 넘어가고, 무엇이든 다 들어주는 오토나시 하나. 술기운에 예약해 둔 '성감 마사지'를 취소하려 하지만, 취소 수수료 전액 부담과 상냥한 담당자 사토와의 대화에 결국 시술받기로 한다. 시술하는 사람이 여자라서 안심하던 것도 잠시, 어시스턴트로는 건장한 남성도 있어서… 하나는 '마사지'라는 이름의 성행위로 지금까지 경험해 본 적 없는 절정을 몇 번이나 경험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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