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웨이트리스 섀넌은 매일 아침 반드시 방문하는 멋진 남성에게 아침 식사를 서빙하는 것을 은근히 기대하고 있었다.하지만, 다른 손님과의 트러블로 가게를 나오고...그러던 중에 「아침 식사의 남성」 케인을 만나게 된다.대기업 사장인 그는 섀넌에 비서가 되어 달라는 제안을 하는데.웨이트리스를 비서로?갑작스러운 일에 놀라는 그녀였지만...?!"
작품 정보
〈비서의 조건 [할리퀸]〉은 나가사키 마오코·캐시 윌리엄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이보리코스트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