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케이트는 평범하고 성실한 회사원이다. 금요일 밤, 별다른 약속도 없이 홀로 늦게까지 잔업을 하고 있던 케이트에게 온갖 소문을 몰고 다니는 사장 알레산드로가 나타난다. 알렉산드로에게 느껴지는 특별한 감정을 추스리고 용건을 묻는 케이트. 그런 케이트에게 알렉산드로는 케이트의 상사의 횡령 혐의를 얘기하는데! 착하고 친절한 상사를 신뢰하는 케이트는 상사의 결백을 주장하고, 상사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알레산드로와 해외 출장을 가게 되는데?
작품 정보
〈비서라는 이름의 애인 [할리퀸]〉은 미야기 아키코·캐시 윌리엄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