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줄리아는 한 남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비즈니스 계의 거물, 리카르도 파브리니. 사고로 세상을 떠난 새언니의 전 남편이다. 줄리아는 죽은 오빠 부부의 딸을 계속 돌봐왔다. 그리고 하나뿐인 조카의 미래를 생각해, 그에게 전부 밝히기로 마음먹은 것이었다. 눈앞에 나타난 리카르도는 압도적일 정도로 매력적이었지만, 거만한 말투로 자신을 불러낸 것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하지만 줄리아는 도망치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고백했다. [당신에게는 딸이 있어요].
작품 정보
〈유혹의 길모퉁이 [할리퀸]〉은 소우마 진코·캐시 윌리엄스 작가의 로맨스 웹툰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미스터블루다.
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3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8년 1월 26일이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3점이다.